사진=천우희 인스타그램
사진=천우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천우희가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배우 천우희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환경부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합니다"고 알렸다.

이어 "개인 텀블러, 스텐 빨대 사용하고 배달음식 일회용품 가급적 사용을 줄이고 최대한 요리해먹고 구매시 포장재가 적은(또는 착한) 물건 구입하고 물티슈 사용 줄이고"라고 덧붙였다.

또한 천우희는 "앞으로도 탈플라스틱을 실천할게요. 개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기업의 도움도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 지구를 위한 착한 실천들을 찾아보아요"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보틀을 든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천우희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청순한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천우희는 최근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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