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규림이 초등학생 막내딸을 위해 인테리어 선물을 했다.

코미디언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내 시아의 취향이 200% 들어간 인테리어 인테리어를 바꾸니 다른 공간이 탄생했어요. 시아가 원하는대로 침대며, 책상이며. 색감도 직접 고르고 탄생한 시아스러운 방. 원래 책상도 너무너무 좋았는데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더 큰 책상이 필요해졌고..."라며 인테리어를 하기까지의 과정을 전했다.

그러면서 완성된 막내딸의 방을 사진 찍어 함께 올리기도 했다. 막내 딸의 깔끔한 방 인테리어는 사무실을 방불케 했고 컴퓨터 모니터의 파란색이 포인트가 되기도 했다.

특히 사진 속 A사의 최신 데스크탑을 놓아 준 황규림, 정종철 부부의 통큰 선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정종철은 SNS를 통해 '옥주부'라는 별명으로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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