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카라 출신 한승연이 제주도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났다.
지난 1일 한승연은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CODE 한승연'을 통해 '집순이 본격 외출! 제주도 당일치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한승연은 "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멀리 나들이를 가려고 한다"며 "당일치기로 제주도를 다녀올 거다. 집순이의 어색한 나들이 함께해줘"며 영상을 시작했다.
한승연은 4단계 격상 전 공항을 방문해 비행기 좌석에 앉았다. 비행기가 서서히 이륙하자 한승연은 "언제나 설레는 순간"이라며 "뜬다 제주도야 기다려랴"라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제주도에 도착한 한승연은 가장 먼저 밀면과 수육 맛집을 찾았다. 이어 그는 "가려던 곳이 휴무여서 급하게 찾았다"며 맛집을 추천한 뒤 맛있게 먹었다.
이어 운동 기구를 활용해 운동을 하며 소화를 시켰다. 한승연은 카페를 방문해 두 잔의 음료를 주문한 뒤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바다를 보며 한승연은 사진도 찍고 바람도 쐬고 통갈치도 먹으며 힐링한 뒤 "어느덧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라며 다시 공항을 찾았다.
비행기에 탑승한 한승연은 "오랜만에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야경"이라며 "집순이의 멀고 즐거운 나들이었다"며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을 마무리 지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