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그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2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운전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그리는 사진과 함께 "17kg증량 그리 아빠가 사준 국산차 타고 드라이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그리는 운전하던 중 턱을 괴고 조수석을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리는 안경을 쓰고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 그리는 한층 훈훈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리의 비주얼과 분위기가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유명하다.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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