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나영이 아들 신우, 이준이를 대견해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몸에 튜브를 끼고 수영을 즐기고 있는 신우, 이준 형제의 모습이 담겨있다. 물을 무서워하지 않고 수영하는 모습은 김나영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는 둘째 이준이에게 "이준 수영마스터"라며 칭찬했고 두 아들에게 "물개들이네"라는 말을 남기며 기특해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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