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소미가 섹시한 몸매를 드러낸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가수 전소미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UMB DUMB OUT NOW"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전소미가 날씬한 복부가 드러나는 배꼽티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앞서 그녀는 172cm에 46.6kg의 키와 몸무게를 인증한 바 있다.

한편 전소미는 2일 신곡 '덤덤(DUMB DUMB)'을 발표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덤덤(DUMB DUMB)'은 신선한 드롭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미니멀한 구성의 편곡과 사랑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어하는 소녀의 순수한 마음을 노래한 가사말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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