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나영이 두 아들 신우, 이준이와 수영을 즐겼다.
방송인 김나영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고즈넉한 시골 풍경이 내려다보이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나영과 김나영의 아들 신우, 이준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팔에 튜브를 끼고 물놀이를 하는 신우, 이준이의 옆으로 김나영은 짧은 머리를 올려 묶고 상큼한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명품 브랜드 로고가 들어간 수영복은 그의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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