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왕빛나가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일 배우 왕빛나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왕빛나는 사진과 함께 "에어컨 카트가 시원하긴 하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왕빛나는 라운딩 중 에어컨 카트 안에서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시원한 바람을 쐬고 있다. 무더운 날씨에도 골프에 열중인 모습이 인상적이다. 에어컨 카트에서 더위를 날리고 있는 왕빛나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왕빛나는 지난 4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진비 역을 맡아 안방팬들을 만났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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