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지민이 혼자 사는 집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김지민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마 받으러 언제가나 했는데 뭘~가! 명상음악 들으며 잠듬주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집 거실에서 사진을 남기고 있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민은 소파 옆에 새로 들인 가구에 앉아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넓은 거실에 그의 취향이 반영된 분홍색 소파는 집 분위기를 한층 화사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지민은 2006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김지민은 최근 MBC 에브리원 '달려라 댕댕이'에 출연했으며, 현재 웹예능 '업글언니'에 출연해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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