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국악인 송소희가 반전의 성숙한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2일 송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KBS에 나오고 있습니다. 네 맞아요! 지금! 국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시는 멋진 국악인분들이 총출동해서 만든 멋진 공연입니다. 저는 2부에서 공연과 MC, 3부에서 MC를 맡았습니다:) 멋진 무대 만들어주신 KBS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소희는 대기실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티셔츠를 입은 채 대본을 체크하고 있는 모습. 올해 25세가 된 송소희의 성숙한 매력과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송소희는 최근 싱글 앨범 '내나라 대한'을 발매해 1년 2개월 만에 컴백했다. 또 최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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