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구혜선이 10년 전 반려견 감자와 함께한 사진을 공유했다.
3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자의 인절미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혜선이 과거 사용했던 폴더폰이 보인다. 폴더폰에는 구혜선과 반려견 감자의 풋풋한 투샷이 담겼다. 구혜선은 숏컷 헤어를 하고 얼짱 미모를 뽐내고 있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청순한 구혜선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직접 연출한 '다크 옐로우'를 선보였다. '다크 옐로우'는 노란 꽃집에서 일하는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는 낯선 남자가 그녀의 비밀스러운 공간에 들어가 벌어지는 공포스러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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