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맨 김수영이 기부로 선행을 베풀었다.
3일 오전 김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부 소식이 전해진 뉴스 기사를 캡처해 게재했다.
그는 이와 함께 "코로나로 인해 어린 우리 꼬마친구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건강을 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나도 어렸을적 도움을 많이 받았기에 웃음을 잃지않고 잘 큰거 같습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기부에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김수영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프레쉬앤프룻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돕기 위해 바나나 100박스를 기부한 바 있다.
한편 김수영은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근 46kg을 감량했으나 다시 110kg대로 돌아왔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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