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민경이 친구들의 생일 축하에 고마움을 표하면서도 아쉬움을 드러냈다.

가수 강민경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강민경이 친구들로부터 받은 생일 선물에 담겨있다. 그는 사진에 "술 쇼핑백만 쿨하게 넘겨 주고 떠난 칭구들..ㅠㅠ 웃기고 슬프다 이게 뭐야 보고 싶다 친구들. 조금 외롭고 조촐한 생일"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8월 3일 생일을 맞이한 강민경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소박하게 받은 생일 축하에 행복해하면서도 마냥 기쁠 수는 없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그냥 안아달란 말야'는 이별을 딛고 다시 만나는 순간에는 어떤 변명도, 말도 없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안아주길 바란다는 가사를 담은 곡으로 다비치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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