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인스타그램
고민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고민시가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 같은 미모와 자태를 뽐냈다.

3일 배우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민시는 하얀색 티에 청바지를 입고 있는 모습.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고민시의 자태는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고민시는 앉아있어도 긴 다리 길이를 인증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고민시는 최근 김혜수, 염정아 주연의 영화 '밀수'에 합류했다.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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