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박규리가 상큼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3일 오후 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리는 사진과 함께 윙크하는 표정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규리는 윙크를 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박규리의 갸름한 얼굴을 가득 채우고 있는 큼지막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박규리는 1995년 아역 배우로 먼저 데뷔했다. 이후 2008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해 활동하다 그룹 해체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인 송자호 큐레이터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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