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진정식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프로골퍼 진정식은 지난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에 책이나 한권 읽고싶었다 겨우 한페이지 넘기는데 세번쯤 부르고 두가지쯤 할일을 내놓는다 소크라테스 책은 다읽지 않았어도 나 자신을, 내 처지는 알거같다 #제주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수영장에 발을 담그고 책을 읽으며 휴식을 취할 준비를 마친 진정식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그는 진재영의 부름에 조용히 책을 읽지 못했다며 "내 처지는 알 거 같다"라며 소크라테스의 말을 이용해 본인의 입장을 표현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한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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