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나비가 흥 폭발 일상을 전했다.
3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우리 가족^^ #왜나만행복해보이지? #흥많은엄마 #집콕노래방 #끝없는육아 #덥다더워 #곰세마리 #우리집은 #아빠곰은날씬해엄마곰은뚱뚱해 #다이어트"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나비는 블루투스 마이크를 들고 동요 '곰세마리'를 R&B 감성을 담아 부르고 있다. 나비가 노래를 부르든 말든 전혀 신경쓰지 않고 독서를 하는 남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엄마 품에 안겨있는 아들 역시 엄마의 노래에 적응한 듯 얌전하게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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