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전소미가 인형보다 인형 같은 몸매를 자랑했다.
3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배트맨 ~~~ 보다 멋있는 전소미! #덤덤 으로 화려하게 컴백한 소미찡과 함께 했어요 금발 변신에! 운동으로 다져진 체력까지! 1년 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했구나! 느껴지지 않나요 #테디 도 #아이오아이 멤버들도 좋다고 난리난 따끈따끈한 띵곡 #덤덤 뮤직비디오 보면서 노래 들으면 덤 으로 좋은데 아직 안 보신 건 아니쥬 ~~? 우리 소미 짜란다 짜란다 짜란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신영과 함께 라디오 출연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전소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신곡 '덤덤'으로 컴백한 전소미는 바비인형을 연상하게 하는 금발머리에 운동으로 만든 날씬하고 탄탄한 몸매로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172cm의 키에 46kg라고 얼마 전 공개한 바 있기도 하다.
한편 약 1년 만에 컴백한 전소미는 새로운 곡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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