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강민경이 생일을 맞은 일상을 공유했다.

3일 그룹 다비치 강민경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생일이에요.. 참 더운 날에도 태어났네요.. 올해 생일에도 여전히 해리언니랑 있고요? 내가 누구인지 설명하지도 않아도 되는 편하고 좋은 사람들과 귀한 점심시간 보내고 일찍 집에 왔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강민경은 "적적하고 조용한 생일이지만 어느 때보다도 마음은 풍요로와요.. 언니가 꾹꾹 눌러 쓴 편지에 울다가 웃다가 또 이렇게 한 살 먹네요.. 더 잘 살아 볼게요! 축하해 준 모든 친구들 선배님들 후배님들 동료들 그리고 우리 한 줌 다코동 사랑해요 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해요"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민경은 러블리한 미모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인형같은 강민경의 미모와 여리여리하고 가녀린 팔뚝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OST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강민경은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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