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혜선이 남편과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4일 개그우먼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핑머신 운동하면서 점핑머신 강사/머신쌤으로 많은 방송 섭외를 받았지만, 이런날이 오다니? 그리웠음 역시 무대는 이 맛이야~"라고 전했다.
이어 "웬일로 남편이 순순히 따라오나 했음ㅋㅋㅋ 기승전 결국 서ㆍ태ㆍ훈ㅋㅋㅋㅋ"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선의 남편 스테판은 서태훈과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귀여운 케미는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연인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은 한국으로 와 김헤선과 함께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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