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3일 오전 함연지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연지는 사진과 함께 "여러분 너무 맘에 들고 귀여워서 눈물이♥ 제가 엄마랑 문방구 1000원짜리 큐빅 스티커 사서 차 핸들 같이 꾸미고 놀았는데요~~~~ 아침에 차 타다가 너무 예뻐서 눈물이♥ 요렇게 빤짝빤짝한 하루 되세요. 보석같은 여러분"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연지가 어머니와 함께 큐빅 스티커로 직접 꾸민 핸들이 담겨있다. 귀여운 스티커들로 예쁘게 꾸며진 핸들을 통해 함연지의 뛰어난 예술 감각을 느낄 수 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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