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박연수가 아들 지욱의 근황을 전했다.
4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주 만에 집에 온 아들♡ 7년 동안 함께해준 베프. 키만 컸지 하는 짓이 딱 애기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박연수의 아들 지욱이가 친구와 진동운동기구 위에 올라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담겼다. 지욱이는 훌쩍 성장해 훈훈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박연수는 "3주 안 본 동생 껴안고 잘생겼다는 말을 수십 번 하는 누나. 동생들 보며 엄마 마음으로 흐뭇해하는 거 첨본다. 3주 안보니 평화가 찾아오는구나"라며 "너희들이 잘 커주고 있는데 무슨 말이 필요하겠니^^ #아들#베프#덤앤더머#축구선수아들#멋져"라고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또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1'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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