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인스타
김빈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빈우가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 근황을 전했다.

4일 오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 몇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빈우는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쉴 틈 없이 운동을 하며 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

김빈우는 영상과 함께 "사실은 6시40분에 눈이 떠졌는데 몸도무겁고 귀찮기도 해서 부킹취소를 누르고 다시 자려고 했어요. 그런데 왠열 1시간 전에 부킹취소가 안되네.. 에라모르겠다 하고 가서 심박수 180을 찍은건.. (세번째영상 뛰고있는 뒤에 심박 182 & 100%라고 나왔네유 나 왜 이런걸로 행복하지)"라는 글을 남기며 이른 아침 운동을 했음을 알렸다.

그는 이어 "2년을 넘게 피티을 받았고 6개월을 특별한일 아니고는 매일 (헬스장을) 다니는 저도 -한번씩 이렇게 운동을 갈까말까 기로에 서지만 열씨미 땀흘리고나면 #오늘도해냈다 이 맛에 갑니다"라며 "여러분들도 늦지 않았어요. 귀찮은 마음을 성취감으로 조금씩 바꾸어보세요 #내가달라집니다 #lifechanging 상쾌하게 오늘하루도 화이팅 #운동하는애둘맘 #다이어터 #유지어터"라고 덧붙여 운동을 독려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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