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인스타
박은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건강한 아기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4일 오후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태아의 상태가 담긴 화면이 담겨 있다. 임신한 박은지가 병원을 찾아 찍은 듯 보인다. 박은지는 "건강해서 고마워 빵실아"라며 아이에게 고마워하고 있다.

예비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 역시 박은지가 건강하게 아이를 낳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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