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스토리
사유리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귀여운 아들 젠의 6개월 때를 추억했다.

4일 오후 사유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사유리는 영상과 함께 "젠이 6개월 때"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젠이 사유리가 먹여주는 요거트를 받아먹고 있다. 커다란 눈망울과 자기주장이 강한 이목구비로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뽐내고 있는 젠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 사유리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사랑스러운 아들 젠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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