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현영이 아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현영은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아들과 함께 장난을 치고 있는 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럭셔리한 화이트톤의 거실은 현영의 인테리어 감각을 가늠하게 했다.
더해 그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집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세련미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연매출 80억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TV조선 '현.지.인의 팔도보고서', MBN '병아리 하이킥'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