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우 한예슬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오전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예슬은 메뉴판을 바라보기도 하고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기도 하다. 메뉴판을 들여다보며 고심하는 한예슬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주문한 메뉴를 사진으로 남긴 한예슬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10세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남자친구와 열애 소식을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7월 중순에는 남자친구와 함께 미국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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