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요원이 청순섹시미를 뽐냈다.

4일 이요원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behind"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브라톱과 트위트 재킷을 입고 수줍은 미소를 띠고 있다. 이요원은 새하얀 피부에 은은한 코랄 메이크업을 더해 인간복숭아 같은 분위기를 발산한다. 또한 가슴골을 드러내며 섹시한 매력을 자랑한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6살 연상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요원은 최근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출연을 확정지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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