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정아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정정아는 사진과 함께 "틀린 그림 찾기도 아니고 뭐가 어울려요? 큰 듯 작은 차이 핑크냐!!! 블루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정아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정아는 핑크색 손톱으로 인형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또 정정아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정정아의 우아함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지난해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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