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미도 인스타그램
사진=전미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미도가 팬들의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전미도는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덕분에 지하철에 얼굴도 걸려보고 이게 무슨 일이래~ㅎㅎㅎ"이라고 전했다.

이어 "마흔의 생일에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지하철역에 마련한 전광판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전미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전미도는 일상에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전미도는 현재 tvN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2'에 출연하고 있다. 또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손예진, 김지현과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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