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상아가 집안일 중 근황을 전했다.
8일 오전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놔…이 정신머리…집 이것저것 손보고..분갈이 하고 보니내 신발 신은 꼬라지 보소? 불편함 전혀 못 느낌 ㅋ"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아가 한쪽은 쪼리, 한 쪽은 슬리퍼를 신은 채 테라스에서 분갈이를 하고 있다. 일에 집중하느라 신발도 짝짝이로 신은 이상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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