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별이 구독자 30만 돌파를 기념해 아이들과 장난감 선물 언박싱 타임을 가졌다.
지난 6일 가수 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를 통해 '30만을 맞아 드소송에게 장난감 선물을 준비했다!! 아이들의 리얼 반응은??? (Feat. 반전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별은 "오랜만에 인사 드린다. 여러 분들의 사랑과 든든한 응원과 관심 속에서 30만 구독자를 돌파했다"며 영상을 시작했다.
별은 "우리 러블리한 드소송 덕분이다. 우리 귀여운 아기들에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이어 별은 첫째 아들 드림이를 향해 "새록새록 생각이 난다. 네가 귀여워서 네가 나오면 구독자 수가 많아질 거라고 했잖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별은 "우리 드림이가 포문을 열어준게 사실이다. 엄마는 드림이를 너무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드림이가 제일 든든한 엄마의 힘이었다"며 칭찬했다. 둘째 아들 소울이에 대해 별은 "소울이는 마니아 층이 두텁다. 소울이한테도 너무 고맙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다 같이 선물을 뜯기 시작했고 아기 인형을 보자 막내딸 송이는 "아기 싫어"라며 실망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에 별은 "얘는 아기를 싫어하더라. 잘 됐어. 우리 아기는 송이 하나로 끝이야"라고 하자 송이는 "아니야. 동생 필요해"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장난감을 갖고 재미있게 아이들의 노는 모습에 별은 "갑자기 평화가 찾아왔다"며 흐뭇해했다. 별은 "때로는 아빠로, 남편으로, 셰프로, 주정뱅이로 여러 분들께 많은 활약을 보여줬던 우리 하아빠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남편 하하에게 인사했다.
끝으로 별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여러 분들의 사랑에 힙입어 발전해 나가겠다. 30만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며 영상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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