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박은지가 주변의 사랑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7일 오후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지는 사진과 함께 "임신하고 참 감사한 마음을 많이 배우고 느낀다. 앞으로 더 좋은 사람이 되어서 주변 분들의 사랑에 보답해야겠다. 다들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은지는 야외 테라스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박은지의 근황이 담겨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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