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실력파 걸그룹 마마무가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저녁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마마무가 공식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마마무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마마무 여신 변신!! #레드카펫 정말 너무 설레였어요~!! 잠시후 방송되는 #가온차트 K-POP어워즈 시상식 기대 많이 해주세요!! #피아노맨 무대 특급 변신에 다시한번 놀라실 거에요~!!"라는 멘트와 함께 함박웃음을 지어보이는 사진 두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마마무는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드레스를 입고 환한 함박웃음을 지어보이고 있다. 특히 멤버들의 반짝이는 화려한 드레스가 눈길을 끈다.
마마무는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마마무는 "우리 낳아주신 부모님, 키워주신 김도훈 작곡가님, 뒤에서 예쁘게 꾸며주는 스태프분들 감사한다. 마지막으로 팬들 너무 사랑한다"고 말했다.
마마무 신인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마마무 신인상, 축하드립니다" "마마무 신인상, 예상했었어" "마마무 신인상, 걸그룹의 대세가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