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차인표가 장난기를 발산했다.

7일 차인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통화하는 와이프 약올리다가 딱 걸림. 모두 즐겁고 웃긴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인표는 전화통화 중인 아내 신애라 옆에서 메롱을 하며 약을 올리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차인표의 익살스러운 매력이 웃음을 더한다. 결혼 26년차에도 알콩달콩 장난을 치는 부부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여우세요", "그러지마요.. 한 대 맞아요ㅋㅋㅋ", "천생연분", "사랑꾼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인표는 배우 신애라과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종영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불꽃미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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