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클라라가 눈부신 자태를 자랑했다.
9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크롭티에 청바지를 입고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클라라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끝도 없는 다리길이를 통해 명품 비율을 인증했다.
CG로 만든 듯 완벽한 그녀의 모습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 받았다.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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