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15살에 완성형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아역배우 겸 사격선수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 꼬옥 모으고 밀크쉐이크 기다리기"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하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체구를 통해 요정 같은 자태를 뽐냈다. 성숙미 물씬 느껴지는 박민하의 근황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15살인 박민하는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뽐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박민하의 모습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최근 진행된 사격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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