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성 출신 광수 측이 일본 배우 시노하라 료코와의 불륜설에 선을 그었다.
일본 주간 잡지 주간문춘은 최근 광수가 시노하라 료코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고, 커플 아이템을 착용했다고 전해졌다.
해당 매체는 광수가 시노하라 료코 이혼의 원인이 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14살이다.
앞서 시노하라 료코는 지난 7월 24일 일본 배우 이치무라 마사치카와 이혼했다. 2005년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16년 만에 결혼생활을 마무리했다.
이와 관련 광수의 국내 소속사 뿌리깊은나무들(매니지먼트 레드우즈) 측은 "사실무근이다. 친한 선, 후배 사이일뿐이다"고 반박했다.
한편 광수는 2007년 윤학, 성제, 건일, 지혁, 성모와 초신성으로 데뷔했다. 이후 성모를 제외한 5인은 일본에서 슈퍼노바로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