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가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영상을 게재했다. 이진이는 영상과 함께 "간지 철철 신상 셔츠. 아무데나 걸쳐도 예쁘고 색상도 예쁜 게 많아서 무슨 색 입을지 고민"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이진이는 연두색 셔츠를 입고 이리저리 살펴보고 있다. 이내 이진이는 핏이 마음에 드는 듯 브이를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이진이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이진이의 분위기가 시크하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서 하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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