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구혜선이 셀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구혜선은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마어마하게 밀린 그림 작업을 다시 시작하여 오늘도 밤샘해야 할듯한데요"라고 전했다.

이어 "곧 예술에 대한 저의 생각과 여러분들의 질문을 받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여요. 준비를 마치면 공지를 하도록 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밤샘하기 전 셀카를 찍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구혜선은 안경을 쓴 채 지적인 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직접 연출한 영화 '다크 옐로우'를 선보였다. '다크 옐로우'는 노란 꽃집에서 일하는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는 낯선 남자가 그녀의 비밀스러운 공간에 들어가 벌어지는 공포스러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