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인스타그램
이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보미가 일본으로 돌아갈 준비에 나섰다.

프로 골프 선수이자 배우 이완의 아내 이보미는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보미는 해외출국선별진료를 받기 위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사진으로 이를 인증했다. 그는 "지긋지긋하다 무서워"라는 말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일본에서 거주하다 2020도쿄올림픽 기간 한국에 입국해 여자 골프 해설 스케줄을 소화해 온 이보미는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으며 최근 올림픽 여자골프 해설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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