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국의 자녀 설아, 수아, 시안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든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해 즐길 줄 아는 설수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갯벌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이동국 셋째 딸 설아, 넷째 딸 수아, 다섯째 아들 시안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설아, 수아, 시안이는 폭풍성장해 길어진 다리길이를 뽐내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에너지 넘쳐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7월 12일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또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시즌2'에 새롭게 코치로 합류했다. '뭉쳐야 찬다 시즌2'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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