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한지혜가 귀여운 딸 윤슬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오후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장군님 같이 늠름한 윤슬공쥬♥"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가 이불 위에 편안한 자세로 누워있다. 윤슬이의 오동통한 두 볼과 앙증맞은 입매가 절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하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6월 23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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