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션이 정혜영이 만들어준 떡볶이로 치팅데이를 가졌다.

가수 션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팅데이 혜영이가 해준 떡볶이 81.5km 완주 했으니 나에게 주는 포상 그런데 하음 하랑 하율 하엘이가 몰려온다 얘들아 오늘만 아빠에게 양보할구 없겠니? 그리고 혜영이가 떡볶이 국물에 볶아준 밥 아 그런데… 냄새 맡고 또 아이들이 몰려온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떡볶이를 먹고 있는 션의 모습이 담겨있다. 션은 정혜영 표 떡볶이를 먹으며 숨길 수 없는 미소를 짓고 있다.

광복절 기념 마라톤에 나선 션은 완주 기념 본인에게 주는 포상이라며 치팅데이를 즐겼다. 더해 네 명의 자녀들을 언급하며 화목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등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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