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오정연이 라면의 유혹을 떨쳐내지 못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글을 남겼다.
그는 "짜장라면은 왜 밤 시간에만 너무 당기는 거...ㅠㅠ 못 참겠다 도저히! 그대로 뱃살로 가겠지... 그래도 못 참ㅠㅠ 물 올리러 가야지! 오늘도 망..."이라는 글로 본인의 머리를 스친 생각을 전했다.
라면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다이어트를 잠시 뒤로 미루는 오정연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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