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류필립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류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분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류필립은 사진과 함께 "새로 얻은 스튜디오. 필연 선물. 돈이 열리는 화분. 이거 받아도 되겠지? 평생 달아놔야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류필립은 만 원짜리가 달린 화분을 바라보고 있다. 류필립은 만족스러운 듯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류필립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화분 사이로 보이는 모습이 여심을 저격한다.
한편 류필립은 지난 2018년 17살 연상 미나와 결혼했다. 현재 미나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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