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인스타그램
박은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지가 엄마가 되는 기분을 실감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다양한 종류의 아기 용품을 선물받고 "내가 이런 선물도 받다니 이제 곧 애기 엄마 맞네요"라는 말로 고마운 마음과 어색한 기분을 동시에 드러냈다.

얼마 전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는 박은지는 지인들의 섬세한 배려와 선물에 감동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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