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이사를 한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밖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푸른 배경을 보는 강민경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힐링이다.
강민경은 이와 함께 "비오는 이삿날.. 그치만 그쳤어"라며 오늘(18일) 이사를 했음을 알렸다. 비오는 날 이사를 하게 돼 절망했던 감정을 드러내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강민경은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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