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에바 포피엘이 전지훈련을 가는 근황을 전했다.
18일 새벽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요일 저녁 9시 SBS #골때녀 #본방사수 #월클팀 김천으로 #전지훈련 가다~ #골때리는그녀들 #수요예능 #각본없는드라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차량을 타고 이동 중이다. 전지훈련을 가는 도중 찍은 것으로 보인다.
에바 포피엘은 축구를 향한 열정을 자랑하듯 네일아트에도 축구공을 그려넣었다. 그런 그의 모습이 더 큰 응원을 불러모으고 있다. 여전히 화려한 미모 또한 돋보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로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미녀드르이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