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가수 나비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오후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나비는 사진과 함께 "잠깐 산책. 여름 끝"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띠로 아기를 감싸고 산책을 나선 나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모자를 쓰고 귀여운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나비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나비 뒤로 보이는 귀여운 강아지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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